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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 HIT 1273 DATE 08.11.30 21:53

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. 보잘것 없는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훈훈한 마음을 가진 사람,  당신이기를 바랍니다.

       
아낌없이 주는 나무
봄 날
기쁨
새싹
봄이 오는 길목
만월
인생
설날
고향 길
환희
長松
소띠해
送舊迎新
Merry X-mas
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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